나무를 심어 미래 세대에 ‘숲’을 선물하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전할 가장 귀중한 유산입니다.
어머니가 꽃과 나무를 심으며 가족을 위한 정원을 가꾸듯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무를 심는 소소하고 작은 실천을 통해 푸른 지구를 지켜가자는 국제위러브유의 환경 프로젝트입니다.
산업화 이전에 비해 1.07℃ 상승한 지구의 평균 기온.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면 인류의 힘으로 돌이킬 수 없는 기후 위기가 닥칩니다.
위러브유는 지구환경을 지키고, 기후난민을 보호하며, 인류의 환경복지 실현을 위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1백만 그루 나무 심기를 목표로 맘스가든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위러브유는 이웃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한 일상을 누리기를 바라며 전 세계 곳곳에 맘스가든을 만들고 또 지속적으로 가꿔나갑니다.
개인이 1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가꾸며, 푸른 지구를 만드는 데 마음을 더해주세요.
나무를 심었다면, 정성껏 가꾸면서 나무가 잘 자라는지 꼭 모니터링해 주세요. 관심과 손길로 건강하게 자라난 나무는 지역사회를 풍요롭게 하고, 지구의 대기질을 개선해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을 만듭니다.
전 세계 위러브유 회원들의 다양한 실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함께한 발자취를 소식으로 만나보세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버려진 삼각형 부지를 개간해 ‘위러브유 공원’으로 조성했습니다. 쓰레기가 방치되던 곳에 벤치와 조명이 설치되고 화초가 심기며 지역민의 쉼터가 되었습니다.
몽골 회원들이 온난화로 인한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울란바토르시청 산하 임업 묘포에 잎갈나무 묘목 500그루를 기증 및 식수했습니다.
불법 농작물 경작으로 산림 일부가 훼손된 범바위산에 부천 회원들이 잣나무와 영산홍, 라일락 총 284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 맘스가든 프로젝트는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전 세계인의 아름다운 동참으로 이뤄집니다.
이 캠페인은 위러브유 환경보호사업 중 하나이며, UN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