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과 사랑이 모이면 기세등등한 동장군도 물러납니다. 주변이 온기로 가득해지니까요. 미국 동부지부 회원들이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겨울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모았습니다. ‘위로(WeLo)의 겨울옷 지원 사업’을 통해 코트•점퍼 등 겨울옷과 모자•장갑•귀마개 등 방한용품을 모아 미처 겨울 채비를 하지 못한 10세 이하 아이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위로(WeLo)’는 미국 동부지부 교육 지킴이예요. 꿈나무들의 바른 성장을 응원한답니다.

🗓️ 11월 13일

위러브유 커뮤니티 센터가 복작복작합니다. 초대받아 온 열 가족, 18명의 아이들이 옷과 방한용품을 몸에 걸쳐보며 행복해합니다. 옷을 고른 아이들은 한쪽에 마련된 커다란 종이 위에 “위러브유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 11월 18일

위러브유와 맨해튼 자치구가 협력해 아돌프 사이먼 옥스 공립초등학교 120명의 학생들에게 겨울옷과 방한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아이들은 옷 주머니에서 응원 문구가 적힌 쪽지를 발견하고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함께 아이들에게 옷을 나눠준 브래드 호일먼 상원의원은 “위러브유 재단과 맨해튼 자치구가 힘을 모아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준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 뉴욕주 뉴욕, 아돌프 사이먼 옥스 공립초등학교

🗓️ 11월 30일

30일에는 뉴저지주 뉴어크, 미셸 오바마 초등학교 150명의 아이들과 워싱턴 D.C.의 W.B. 패터슨 초등학교 80명의 아이들에게 겨울옷을 선물했습니다. 아이들은 몸에 꼭 맞는 옷을 입고 기뻐하며 회원들에게 “위 러브 유”를 크게 외쳤습니다.

🗓️ 12월 15일

코트, 장갑, 모자, 스카프, 양말 등 겨울 의류 960여 벌을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처드 데일리 초등학교에 선물했습니다. 기증된 물품은 490명의 아이들에게 전해집니다. 회원들은 일부 어린이들에게 직접 옷을 전달하며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나눴습니다.

🏫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처드 데일리 초등학교

위러브유 회원들의 바람은 모두 한가지입니다. 아이들에게 전해진 옷이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작은 도움이지만 아이들에게 큰 힘을 주어, 아이들이 하루하루를 더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위러브유는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어머니 사랑을 나누며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바빠질 ‘위로’의 발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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