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리노시 헌팅턴 도서관에서
2025 여성 리더십 포럼’이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로스앤젤레스·샌디에이고·옥스나드·패서디나 등
캘리포니아주 각지에서 온 위러브유 회원들과
경제·문화·법조·교육계 리더 등 120명이 참석했습니다.
여성 역사의 달(3월)을 기념하며, ‘여성 리더십’을 주제로
미래를 이끄는 여성과 어머니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경제·교육·과학계 패널리스트
(왼쪽부터) 킴벌리 존스, 헤일리 권, 리사 라모스, 캔디스 스미스

두 그룹으로 나눠 토론에 임한 패널리스트들은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리더가 되기까지 극복한 어려움을 공유하며
목적과 열정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문화·법조·기술계 패널리스트
(왼쪽부터) 데일린 산타나, 타니아 멜빌, 샬리니 사샤 콰틀바움, 헬렌 패트리스 스미스

“오늘 포럼에 참석해,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훌륭한 여성 리더들의 경험, 도전, 성공, 어려움 등에 대해
들을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저도 제가 속한 곳의 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오늘 딸과 함께 왔는데, 패널리스트들의 메시지를
마음에 잘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라모나 비야비센시오, 옥스나드 평생교육원 부원장

참석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여성들이 직면한 현실과 과제를 함께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성평등의 중요성을 돌아보고,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미래를 위해
협력해야 함을 되새겼습니다.

이날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감독위원회 캐스린 바거 감독관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위러브유 장길자 명예회장과 회원들의 공헌을 인정하며
위원회 관계자를 통해 위러브유 재단 측에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위러브유는 따뜻하고 포용적인 어머니 리더십으로
전 세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합니다.
여성과 어머니의 리더십으로 만들어갈, 모두가 존중받는 밝은 미래를 그려봅니다.


이야기 더하기

미국 뉴욕 회원들은 3월 10일, 여성 역사의 달을 기념해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증권거래소 개장 종을 울리고,
27일에는 ‘원 매디슨’ 빌딩에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