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를 더할수록 더욱 큰 사랑으로 자라고 있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올해도 어김없이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며 춥고 가난한 우리의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였습니다. 팍팍한 세상살이 속에서 만나는 따뜻한 온정과 손잡아주는 가족 같은 사람들이 있는 자리. 행복한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 Article